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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브렉시트 여진' 하한세 지속
서부 텍사스산 원유, 지난달 10일 이후 최저 기록
전혜인 기자
| jhi@newsprime.co.kr | 2016.06.28 10:00:54
[프라임경제] 브렉시트로 인한 여진이 지속되면서 국제유가가 하한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현지시각 27일 서부 텍사스산 원유(이하 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1.31달러(2.8%) 떨어진 배럴당 46.3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0일 이후 최저 가격이다.
한편, 런던 ICE 선물시장 북해 브렌트유 8월 인도분 가격은 1.25달러(2.6%) 내린 배럴당 47.16달러로 마감했다.
전혜인 기자
jhi@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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