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니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피리아 X 퍼포먼스'가 27일 국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2300만 화소, 극강의 오토포커스(AF) 성능이 돋보이는 카메라와 갤럭시S7이 선보인 캡리스 방수 기능 등을 탑재한 야심작이다. 다음 달 정식 출시되는 엑스피리아 X 퍼포먼스를 미리 사용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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