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 초년생이 되면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럴 때 '진정한 동료'가 있다면 불필요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같은 회사의 이사와 팀장으로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다는 두 저자는 직장과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수많은 사회 초년생, 혹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아직 본인의 길을 찾지 못한 후배나 동료들에게 직접 경험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진정한 동료'로서 들려준다.

ⓒ 예원미디어
저자는 "젊은 시절은 빠르게 지나간다. 소중한 시간에 아무 것도 도전하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진심을 담아 충고 한다. 유병천·전아름 지음, 예원미디어 펴냄, 가격은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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