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대표 윤두선, 이하 독립연대)는 지난 21일 안양 아름다운치과(원장 서정수·백일수)의 후원으로 두 명의 탈시설 장애인에게 고급 전동휠체어를 지원하는 사랑의 전동휠체어 나눔 행사(이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윤두선 독립생활연대 대표(가운데)가 사랑의 휠체어 나눔행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이들은 한결같이 "전동휠체어 성능이 안 좋아 힘들고 몸도 아팠는데 이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 윤두선 대표는 "정부 지원금으로 구입해야하는 전동휠체어는 내구연한 6년을 견디지 못해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는데 안전하고 견고한 전동휠체어를 지원해 기쁘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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