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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삼호, 한길아이앤디 채무 139억원 인수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6.06.22 16:00:20

[프라임경제] 삼호(001880)는 한길아이앤디의 139억2115만원 규모 채무를 인수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 인수 일자는 이달 29일이다.

삼호 측은 "대구범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선순위대출 잔존 보증채무의 20%를 당사 주채무로 전환한다"며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잔존보증채무(미상환 원금+유예이자)에 대해 당사가 20% 부담 후 잔여 보증채무 80%는 소멸처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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