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하남농협(임갑빈 조합장)은 경영방침인 내실과 성장을 통한 균형 있는 사업추진을 도모하고자 황산지점과 미사지점을 통폐합해 미사지점으로 새출발했다.

하남농협 미사지점 개점식에 참석한 이현재 국회의원 및 김승용 하남시의장이 임갑빈 조합장 등 지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하남농협
미사지점은 1층 365코너, 2층은 영업장으로 지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7명의 직원이 배치돼 예금, 대출·보험·카드·외국환·국고 등 금융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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