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통운이 7월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 대해 대한통운은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국제통합물류사업 강화 등 경영환경변화에 따라 현장을 중심으로 젊고 유능한 임원을 선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승진(상무)
▲김창현(대한통운미국상사 법인장)▲이재숙(재경본부장)▲김세종(국제물류본부장)▲이현우(인천지사장)
◆승진(이사)
▲박귀배(운송항만본부장)▲허욱(대한통운재팬 법인장)▲정대영(대전지사장)
◆전보
▲이종철(서울지사장(전무)) ▲공영흔(포항지사장(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