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5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촌공설운동장에서 퇴촌토마토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축제에는 조억동 광주시장를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소미순 시의장, 각 도·시의원을 비롯해 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은 빨갛게 익은 토마토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제 개막식 행사에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시청

축제 참가자들이 토마토를 시식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 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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