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은 22일부터 양일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경제장관회의(이하 장관회의) 참석차 21일 출국한다.
장관회의에 부의장으로 참석하는 최 장관은 향후 디지털경제의 미래비전을 논의하고, 특히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사물인터넷(IoT) 육성정책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최국인 멕시코와 캐나다, 프랑스, 뉴질랜드 등 OECD 주요 회원국 장관과 훌린 짜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사무총장, 안드루스 안시프 유럽연합(EU) 디지털 싱글마켓 위원회 부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디지털경제의 실현을 추구하는 창조경제에 대한 정책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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