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존스킨한의원이 제7호 강남점을 오픈한다.
존스킨한의원 강남점 이지연 원장은 “이번 강남점 오픈으로 여드름, 주름과 같은 연령 별 피부 문제를 약물이나 후유증 걱정 없이 치료하는 존스킨 한의원의 오행침법을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부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강남점 오픈으로 존스킨한의원은 압구정점, 잠실점, 서초, 목동, 신촌, 분당점까지 총 7개원으로 운영되어 환자가 어디서나 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다.
문의) 존스킨한의원 1577-0667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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