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047040)은 더유니스타에 1800억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6% 규모이며 기존 PF(프로젝트파이낸싱)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