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축산나눔이 성금 800만원을 광산구에 전달했다. ⓒ 광산구청
광산구에 소재지를 둔 20개 축산물 가공업체 대표들이 작년 12월 결성한 봉사단체 축산나눔이 이날 오후 2시 민형배 구청장실을 방문해 8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박 대표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열심히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축산나눔은 지난 3월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마트 광산점이 우산동주민센터에 여름이불 100채를 전달했다. ⓒ 광산구청
서병진 광산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의 의미를 담았다"고 이불 기증 이유를 밝혔다.
이마트 광산점은 지난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행복밥상 나눔에 참여한 후 올해도 보훈가족과 맺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우산동지사협 회원들은 지역에 사는 독립유공자, 6·25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 100세대에 기증받은 이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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