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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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4:17:39
[프라임경제]사이트 오픈 1년 만에 로또1등 당첨조합을 5차례 배출한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최근 236회차 로또추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2~5등까지의 조합 배출에도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1등 조합을 배출한 지난 236회차에서는 3등 24명, 4등 1,138명, 5등 14,640명 등 총 15,803개의 당첨번호와, 52억1천1백만원의 당첨금을 배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으며, 238회 로또 추첨에서는 2등 2명, 3등 44명, 4등 1,396명 등 총 18,713명의 당첨조합을 배출하는 엄청난 성과를 기록한 것.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의 ‘당첨후기 게시판’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필명 ‘et선생님’ 회원은 3등과 5등에 동시 당첨되고, ‘난망설이지않는다’ 회원은 4등 2개와 5등 1개에 당첨되는가 하면, ‘태왕사신’ 회원은 4등 1개와 5등 3개에 당첨된 사연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로또 당첨 사례가 봇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과거와 현재의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회귀법, 노출빈도, 제외수 법칙 등 수십 가지 이상의 분석자료를 적용해 탁월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면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로또1등의 당첨확률을 무려 10배 이상 높여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