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커넥선트, 다니엘 아르투시 신임 사장 겸 CEO 선임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27 14:02:29
[프라임경제]커텍선트 시스템즈社(나스닥: CNXT)는 다니엘 아르투시(Daniel Artusi)가 신임 사장 겸 CEO로 임명되었다고 27일 발표했다.

52세의 아르투시는 올해 3월 은퇴를 선언한 57세의 드와이트 데커(Dwight W. Decker) 전임 CEO의 업무를 이어받게 된다. 데커의 은퇴 발표 직후 커넥선트 이사회는 후임자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데커는 은퇴 이후에도 이사회 사외 의장으로 계속 근무하게 된다.

지난 2년간 아르투시는 콜드와트社 (ColdWatt, Inc.)의 CEO를 역임했는데, 콜드와트는 통신 및 컴퓨터 업체에 효율성이 높은 파워서플라이를 공급하는 개인 소유의 회사이다. 콜드와트에 근무하기 전에는 혼합신호 반도체 개발 및 제조업체인 실리콘 래보래터리스(Silicon Laboratories, Inc.)에서 4년간 근무했고 가장 최근에는 사장 겸 CEO를 역임했다. 실리콘 래보래터리스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24년간 모토로라 (Motorola) 의 반도체 제품사업부에서 근무하며 전사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네트워킹 및 컴퓨팅 시스템 그룹의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무선 인트라스트럭처 시스템 분야의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 RF 반도체 분야의 제너럴 매니저 등 여러 직위를 역임했다. 아르투시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Instituto Tecnologico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