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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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10:21:43
[프라임경제]넥스토디아이(대표 성관수)는 구형 Nexto CF ND2500(이하 ‘넥스토 CF’)를 Nexto CF ULTRA ND2525(이하 ‘울트라’)로 보상 교환 판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스토 CF는 넥스토디아이의 최초 모델로서, 획기적으로 빠른 백업 속도, 긴 배터리 지속 시간, 데이터 백업의 안정성 등의 장점을 기반으로 DSRL 카메라 사용자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바 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울트라 제품이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이에, 고객에 대한 감사와 서비스 차원에서 보상판매를 단행하게 되었다고 이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넥스토 CF 본체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본체를 넥스토디아이 본사에 보낸 후 6만원을 보상 받아 울트라를 13만8천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본체와 외장형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7만원을 보상 받아 12만 8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