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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오아시스, ‘디지털미디어 R&D 센터’ 설립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27 09:41:37

[프라임경제]디지털오아시스(대표 이보람 / www.digitaloasis.co.kr)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인증하는 ‘디지털미디어 R&D 센터’를 설립했다.

한국산업진흥협회가 부설연구소를 공식적으로 인증함에 따라 지금까지 디지털오아시스가 진행해왔던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연구 성과물들에 대한 가치를 검증 받게 됐다.

최근 디지털에이전시의 업무는 전문화되고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 DTV와 DMB 등 인프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점점 확대되고 있는 쌍방향 디지털방송 시장 및 DMB, IPTV에서 기존의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들을 컨버징(집중)하고 최적화하는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오아시스는 아직까지 이와 같은 경쟁기술을 확보한 회사가 미비한 상태이므로 자사의 기술을 확대 발전시켜 방송통신융합서비스 기술의 독창적인 모델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오아시스는 자체 영상 본부를 구성하여 웹에서의 영상 구현 및 새로운 웹 영역 창출부터 IPTV, DTV, 모바일 등 디지털 방송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오아시스는 독특한 소재의 영상 위에 재미있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용자들의 흥미를 자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영상을 웹상에 제공한다. 이로써 웹상에서 영상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사용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오아시스 이보람 대표는 “디지털오아시스는 국내 디지털에이전시 업체 중에서 데이터방송과 IPTV로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최초의 업체이다. 그리고 KBS 등 전문 방송업체에서 일하던 순수 영상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자체 영상팀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디지털미디어 R&D 센터는 영상 전문 인력과 데이터 방송 전문기술, 오랜 기간 쌓아온 웹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웹과 영상의 조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한층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자에게 다가가는 인터넷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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