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플랫폼 '윈벤션'은 지난 3월 론칭 이후 3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윈벤션의 누적 다운로드가 3개월만에 10만건을 돌파했다. ⓒ 윈벤션
윈벤션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핵심가치로 동영상은 물론, 모든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감상하고 유저들끼리 거래도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주요 콘텐츠 제작기업들과 손을 잡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콘텐츠 확보에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는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본인이 제작한 콘텐츠의 저작권도 지키코, 자유로운 거래도 가능한 윈벤션이 유저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기능 개선 등을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가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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