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멕아이씨에스는 이란 현지업체인 아라드 히바 텝(Arad Hiva Teb)과 17억3356만원 규모의 인공호흡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3%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5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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