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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안군 섬 초등학교 여교사 성폭행 주장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6.05.31 11:50:45

[프라임경제] 전남 신안군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교사가 주민으로부터 지난 21일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주민 세 명과  저녁식사를 겸한 술자리가 끝나고 일행이 숙소에 바래다주는 과정에서 술에 취한 여교사를 성폭행했다는 주장과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전언이 나와 사회적 큰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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