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엠게임(
www.mgame.com, 대표 권이형) 이 서비스하고 앤앤지㈜가 개발한 캐주얼 무협 RPG(역할 수행 온라인 게임) 귀혼은 2D 횡스크롤(가로 진행) 게임 최초로 ‘도성전(都城戰)’ 시스템을 27일부터 구현한다.
뜨거운 여름을 앞두고 야심차게 공개하는 ‘투혼사(鬪魂史)’ 대규모 프로젝트의 두 번째 업데이트인 ‘도성전(都城戰)’은 2D 횡스크롤 온라인 게임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시스템이다. ‘도성전(都城戰)’은 2D 횡스크롤 게임 귀혼의 최대 특징인 문파전과 파벌 쟁투전 등의 전투를 극대화시킨 명주성을 차지하기 위한 두 동맹 연합의 초대형 대전이다.
‘도성전(都城戰)’은 3개의 동맹 문파로 동맹연합을 구성, 연합의 총 문주가 도성전을 선포하여 상대방 연합이 수락하면 각 동맹연합 수 30대 30, 총 60명의 초대형 전투가 시작된다.
‘도성전(都城戰)’은 각 서버별 도성전 전용채널인 6채널에서 이루어지며 대전 선포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일요일 오후 4시까지, 대전은 일요일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승리한 총 연합 문주에게 1억 전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연합 소속의 문파와 개인의 명성치, 경험치 보상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 받게 된다.
귀혼의 이태욱 개발 팀장은 “이번 ‘도성전(都城戰)’의 초대형 대전을 구현해내기까지 힘든 작업을 거쳤다. 유저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만큼 만족할 만할 대규모 전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