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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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4:10:45
[프라임경제]LG-Nortel (www.LG-NORTEL.com, CEO 이재령)이 국내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공략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LG-Nortel은 자사의 기업통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 행사를 27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하며, IP 텔레포니 시스템 관련 신제품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LG-Nortel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2007’ 행사는 최근 가장 큰 화두인 UC 환경 구축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데이터 솔루션에서부터 IP 텔레포니, 어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LG-Nortel의 UC 솔루션을 소개하고, 앞으로 국내 UC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 대구, 19일 대전, 21일 광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총 2,000명의 관련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오는 27일 서울 행사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