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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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10:11:00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는 26일 르네상스호텔에서 한국의 대중국 IT투자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 강소성 신식산업청 꿍화이진(龚怀进) 부청장 등을 초청하여 중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IT기업인과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 IT기업의 중국 진출 애로해소 방안 및 양국 IT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IT중소기업인 30여 명과 중국진출 전문가가 중국 IT투자환경 및 한국기업의 진출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중국 진출과 관련하여 IT중소기업에 실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법률전문가 및 양국 벤처캐피탈의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정보통신부 정완용 중소기업지원팀장은 “중국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점은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에서 발생한다”며, “한국 중소기업의 정확한 중국정보 수집 및 현지네크워크 구축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