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26일 서울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한국표준협회 주최로 열린 ‘2007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6년 연속으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지난 2000년 한국표준협회가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서비스품질혁신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제정한 국내 최고 권위의 서비스관련 포상제도로 올해로 8회째다.
이 상은 고객만족도뿐만 아니라 리더십에서부터 시스템, 인적자원, 경영성과 등을 모두 평가하는 전반적인 서비스기업 평가 모델을 적용해 산업계, 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홈플러스는 이번 심사에서 ▲새로운 개념의 가치점 창조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경영시스템 구축, ▲친절사관학교 등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혁신활동, ▲매장 고급화 및 유통업계 최초 소매금융상품 개발과 같은 업계 트렌드 주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홈플러스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를 창조해 종업원과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을 위한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벌인 결과, 국내 유통업계 최고의 매출신장과 단위점포 매출액 1위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보여 6회 연속 수상의 영예와 함께 서비스경영능력도 인정받았다.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은 “권위 있는 상을 6번 연속 받은 것은 홈플러스를 사랑해 준 고객들 덕분”이라며, “지금껏 한국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것에 자족하지 않고 고객사랑 속에서 성장하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유통기업, 진정한 리더쉽 유산을 남기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국서비스대상을 6년 연속으로 수상한 홈플러스는 지난 5월에도 한국표준협회 대한민국시스템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 대상’과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사회책임경영 대상’을 연이어 수상,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책임경영 양대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설명] 2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 8회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이승한 사장(사진 좌측)이
이계형 표준협회 회장으로부터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