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월 마지막주 월요일 장내시장은 하락세로 마감한 반면, 장외시장은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생보사 종목은 나란히 상승세를 보였다. 동양생명은 조정 하루만에 0.6% 상승하여 1만6750원이었으며, 금호생명(2만500원)과 미래에셋생명(2만6750원)도 각각 1.23%, 4.49% 올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텔SW 칼리지'를 국내에 도입한다고 밝힌 삼성SDS(+0.8%)는 소폭올라 6만3250원을 기록한 반면, 서울통신기술과 엘지씨엔에스는 가격변화 없이 마감했다.
엠게임(3만2750원)과 위아(2만8500원)가 각각 1.55%, 0.88%의 오름세를 보였으며, 현대삼호중공업(+1.23%)이 7일여만에 보합세를 깨고 상승반등에 성공하여 8만2500원을 기록했다.
포스코의 자회사인 포스코건설(+2.65%)과 포스콘(+0.54%)이 나란히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SK인천정유(1만2350원)는 1.98% 하락했으며, 현대캐피탈(-1.63%)은 3만원대를 지키기 힘겨운 모습이다.
기업공개(IPO) 종목에서는 내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넥스트칩(2만8500원)은 5일간 23.64% 상승율을 기록하고 이날은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이며,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정인 삼성카드(+1.5%)는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에 공모예정인 바로비젼(+4.88%)과 아구스(+3.73%), 아로마소프트(+4.44%)가 오름세를 보였으며, 에코프로(+3.92%)가 1만3000대 진입에 성공했다.
1만2000원의 공모가가 확정된 컴투스는 1.02% 상승하여 2만원 진입을 앞두고 있다. 청약일정은 27일~28일 이틀간이다.
청구종목인 미래나노텍(4만1500원)이 2.47% 상승한 반면, 에스에너지(2만5250원)와 사이버다임(4050원)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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