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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체인지 10세대 E-Class, 인텔리전스 新 기준 제시

감성적 디자인·고품격 인테리어 제공…다수 기술혁신 세계 최초 선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5.24 12:39:37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4일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자동차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세단 'The New E-Class'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리뷰 행사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세그먼트 내 가장 지능적인 세단 The New E-Cla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다. 

뿐만 아니라 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10세대 The New E-Class의 혁신적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체험과 주변 해안도로 시승코스를 통해 진보된 드라이빙 성능, 새 차원의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The New E-Class 아방가르드 모델.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The E-Class는 직접적인 전신(前身)에 해당하는 170 V 시리즈를 지난 1947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난 70여년 동안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세단으로 세그먼트 리더십을 공고히 해왔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모델의 라인업과 제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및 혁신으로 국내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세그먼트의 리더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2009년 9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돼 새롭게 선보인 10세대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세단 The New E-Class는 뚜렷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스타일리시한 특성들과 독보적인 고품격 인테리어를 뽐낸다.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익스클루시브(Exclusive) 라인으로 확연히 구분되는 그릴 디자인은 각 차량별 캐릭터를 잘 나타낸다. 

0.23의 기록적인 공기저항계수의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적용한 외관 및 감성적인 실내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를 위시해 모던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 The New E-Class에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는 최신 COMAND 온라인시스템을 최초 적용해 풀 3D 지도를 지원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안기며 더 높은 차원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한다.

The New E-Class 익스클루시브 모델.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와 함께 The New E-Class는 다수의 기술혁신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기술적 혁신들은 더욱 높은 수준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완전자율주행을 향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의 새로운 차원을 제시한다. 

새로운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드라이브 파일럿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 △조향 회피 어시스트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능동형 사각 지대 어시스트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 △프리-세이프 사운드 등 안전 및 운전 보조기능으로 이는 선택사양이다.

더불어 The New E-Class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수의 편의사양도 최초 적용됐다. 손쉽고 직관적인 터치방식의 터치 컨트롤 스티어링 휠 버튼을 비롯해 좌우 각 84개의 LED 로 구성된 멀티빔 LED 헤드라이트, 파킹 파일럿 등을 제공,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이외에도 이번 프리뷰 행사에는 독일 본사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이벤트 팀의 담당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승 프로그램과 함께 차량 전시, 다양한 전시키트들도 준비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The New E-Class에 적용된 첨단주행 보조시스템과 안전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한 단계 진보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기능과 혁신 사양, 더욱 향상된 주행성능 등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한편, The New E-Class는 국내시장에 오는 6월 말부터 The New △E220d △E300 △E 300 4MATIC △E350d △E200 △E400 4MATIC △E220d 4MATIC 총 7종을 순차적으로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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