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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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09:38:39
[프라임경제]PTC는 NEC의 개인 제품 비즈니스 어플라이언스 DMS부(NEC Personal Products Business Appliances DMS Division)가 통합 윈칠 피디엠링크(Windchill PDMLink®) 8.0과 윈칠 프로젝트링크(Windchill ProjectLink™ ) 8.0 시스템 사용으로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객 맞춤형 전자제품을 개발하는 NEC 개인 제품 사업부는 CAD/CAM/CAE 통합 솔루션인 프로엔지니어(Pro/ENGINEER®)가 1990년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사용한 PTC솔루션의 장기 고객이다.
NEC의 개인 제품 비즈니스 어플라이언스 DMS 부는 2000년 설계 개발 프로젝트 관리 툴로서 윈칠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윈칠의 사용으로 DMS부는 제품 개발부 제조부의 설계 문서를 표준화했고, 설계 및 변화 관리 정보의 더욱 효과적인 공유와 공급자와의 더욱 향상된 협업이 가능하게 됐다.
DMS부는 2006년 6월 기술 인프라 업그레이드 작업의 일환으로 윈칠 피디엠링크 8.0과 윈칠 프로젝트링크 8.0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는, 유지가 어려운 기존의 맞춤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신제품의 특징들을 도입하기 위해서 였다. 또한 DMS 부는 이러한 뛰어난 특징으로 시스템 통합과 업그레이드 작업에 드는 수리비용 단축했다. 그들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최신 윈칠 8.0버전 제품의 성능에 매우 감탄했다. NEC 개인 제품 사업부는 제품 개발 작업을 개선하고, 무엇보다도 동일한 업무량을 적은 재원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NEC 개인 제품 사업부의 운영 책임자인 타카시 시바타(Takashi Shibata)는 “우리는 지금까지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윈칠을 사용해왔고, 이에 거의 모든 직원들이 제품 개발에 참가했다”며 “윈칠 기반의 제품 개발 시스템은 새롭고 창의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수행 속도를 증가시켜주었을 뿐 아니라 위기 관리 분야에서도 엄청난 개선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줬다. 윈칠이 모든 데이터를 관리하기 때문에 엔지니어들이 갑작스러운 출장이 생겨도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더 이상 어떠한 부정적인 영향도 끼치지 않게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