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이스트가 참여한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우주(THE OOZOO)는 고영양 성분들이 함유된 프리미엄 라인의 '더우주 페이스 골든 호일 마스크'와 '3종 주사기형 앰플'을 출시한다.

더우주, 프리미엄 라인 마스크팩과 3종 앰플. ⓒ 더우주
'더우주 페이스 골든 호일 마스크(27㎖)'는 금 성분 함유 골든 호일 마스크와 로하스 인증을 받은 순면 100% 결합해 탄생한 신개념 마스크 제품으로 외부 손실 없이 핵심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킨다.
마스크팩과 함께 사용하는 '3종 주사기형 앰플(3㎖)'은 핵심 유효 성분의 신선함을 보존하기 위해 더우주만의 특허 받은 신기술을 이용해 앰플을 주사기에 따로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 가지 주사기형 앰플 중 리프팅과 수분, 브라이트닝 등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제품을 선택한 뒤 페이스 골든 호일 마스크에 주입해 섞어 사용하면 된다.
더우주는 브랜드 론칭 후 처음으로 프리미엄 라인 제품을 홈쇼핑에서 판매한다. 피부 톤과 투명도, 수분 등의 즉각적인 피부 반전 효과에 도움이 있다는 임상 실험도 꼼꼼하게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더우주 프리미엄 라인 제품의 첫 방송은 GS홈쇼핑에서 21일 오후 1시55분부터 만날 수 있다.
한편, 더우주는 한류 엔터 대표 기업인 키이스트와 팬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해 설립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키는 바이오닉 코어 화장품 브랜드로 제품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고도의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을 개발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