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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 최초 단독 인증중고차 전시장 선봬

성남 서비스센터서식 운영…차량상담·구매·점검·정비 원스톱 서비스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5.18 10:03:06
[프라임경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브랜드 최초의 단독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성남 서비스센터에 신규 오픈하고 프리미엄서비스를 위한 인증중고차사업을 본격화한다. 

18일 업체에 따르면 성남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성남과 용인, 강남을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해 서울 남부권과 경기지역의 고객에게 최적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운영은 공식딜러인 KCC오토모빌이 담당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최초의 단독 인증중고차 전시장이 성남 서비스센터에 신규로 문을 열었다. ⓒ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신차 전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프리미엄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남 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총면적 891㎡(270평) 규모의 실내전시장 외에 국내 최초로 야외 전시공간을 갖춰 최대 40대 차량의 전시가 가능하다.

또 건물 2층에는 신차 구매상담 공간을 마련해 차량상담부터 구매, 점검, 정비까지 프리미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2년 이상 숙련된 인증중고차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한다. 

무엇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고객 제일주의' 원칙에 입각해 인증중고차 역시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했다.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인증중고차의 구입 후 2년 연장보증을 적용한 것은 물론, 24개월간 24시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해 고객편의를 최대화했다. 또 고객의 원활한 차량판매와 구매를 위한 리스 승계 및 금융프로그램 서비스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존 고객을 위해 신차 재구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Trade in Program)'은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이 이전 차량을 판매하고, 신차 재구매 시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특별서비스다. 

인증중고차 전시장에서 전문가의 점검과 평가를 통해 소유차량의 매매가를 곧바로 산정 받아 판매하고 신차 구매혜택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다. 대상은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공식 수입 차량이며, 연식 및 주행거리 제한은 없다. 

이외에도 재규어 랜드로버 인증중고 차량은 최고의 품질을 보장한다. 자사 글로벌 스탠다드를 적용해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시행하는 총 165가지 항목의 기술, 차량주행 및 서비스 이력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신 기술과 순정부품을 써 정비된 차량에만 공식 인증중고차 자격을 부여한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해까지 전국에 최대 7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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