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Audi Lounge by Blue Note)' 네 번째 공연을 2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개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014년부터 유니버설 뮤직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와 협약을 맺어 재즈 아티스트들과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재키 테라슨·호세 제임스·로버트 글래스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는 자체 이벤트를 통해 입장권을 증정한다. 또 해당 행사 참석자들에게 재즈계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아웃 투 런치(에릭 돌피)' 앨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