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체신청(청장 이규태)은 13일 영등포구 영등포 3가동에 있는 「토마스의 집」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사랑나눔활동이다.
이날 오충근 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과 직원 18명은 음식 만드는 것을 돕고, 밥을 푸고, 설거지를 하며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서울체신청 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만 원도 전달했다.
「토마스의 집」 측은 이 성금으로 수건 350세트를 구입, 식사를 하러 오는 홀로노인이나 노숙자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서울체신청은 앞으로도 매 분기 한 번씩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