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은 '2016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청소년들에게 항공사 캐빈승무원 진로 탐색의 기회와 항공 안전 관련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대상 박람회다. 올해는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 주최로 이달 12일부터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 항공사 중 유일하게 참여한 에어부산은 캐빈승무원 서비스 체험과 진로 상담 코너를 마련했다. 또한 캐빈승무원의 가장 큰 업무인 안전과 관련, △기내 비상 상황 시 브리핑 △보안장비 실습 △기내 응급처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에어부산 승무원이 학생들에게 진로 관련 조언을 하고 있다. ⓒ 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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