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자사 통합보안관리 제품인 ‘SPiDER TM(Threat Manager)’이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로부터 우수신제품(NE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PiDER TM(Threat Manager)은 기업이 내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각종 보안시스템과 주요 시스템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네트워크 상에 발생하는 유해트래픽 정보를 분석하여 다양한 위협에 대한 사전/사후 대응을 가능하게 해주는 진보된 형태의 종합침해대응 시스템으로서 6년 연속 “No.1”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에 NEP 인증을 받은 부분은 SPiDER TM(Threat Manager)의 “Time-Segment 내의 다단계 추적 조합방식에 의한 3D 시각화 ESM(3D visualization ESM using multi-level tracing and comparison in Time)”으로 데이터 베이스 내의 정보를 각각의 시간별로 세분화 하여 효과적으로 관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에 대한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해 준 것이다.
네트워크 트래픽의 흐름과 다양한 보안 솔루션의 이벤트 흐름을 상호연관적인 분석(Correlation)을 통해 입체적인 화면으로 보여주는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침해사고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과적인 관제가 가능해진다.
이용균 연구소장은 “이번에 NEP 인증을 받은 ‘Time-Segment 내의 다단계 추적 조합방식에 의한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의 저장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다양한 파라미터를 활용한 분석을 통해 더욱 정교한 보안관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득춘 사장은 “㈜이글루시큐리티의 3D 시각화 기술은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날 뿐 아니라, 고급스럽고 정교한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입한 기업과 기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한 몫하고 있다”며 “최근 대규모 관제 시설을 중심으로 고급화된 보안관제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기존 고객 및 신규고객의 ESM 도입에 있어 3D 기술의 접목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