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킬러 타이틀 ‘놈3’의 일러스트와 스크린샷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놈3’에는 전작인 ‘놈’, ‘놈투’와는 달리 한결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녹아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비밀리에 ‘놈3’를 플레이 해 본 소수 유저들은 사각형 셀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수준의 영상미와 게임성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놈3’를 플레이 해본 김아름 양(가명)은 “‘놈’과 ‘놈투’ 모두 즐겨봤다. 사실 ‘놈3’가 변해봤자 얼마나 변했을까 했는데, 직접 해보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새로와져 감탄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놈3’는 기존 4방향으로 휴대폰을 돌리는 콘셉트, 원버튼의 전통은 유지하되 전작에 비해 상당 부분 변화를 주었다.
특히 컬러플한 맵이 진화하며 살아움직이는 형태는 그간 모바일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돋보이는 시스템으로 두드러진 특징이다.
거기에 슬롯별로 파격적이고 기상천외한 기능들이 총집결되어 있어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표 주자임을 입증하고 있다.
‘놈3’에는 사각형을 활용한 총 100가지 패턴의 상황이 연출되며, 100개의 슬롯(스킨 모음판), 10개의 보스 스테이지가 등장한다.
게임 패턴은 수시로 변화하며 긴장감을 준다. 유저들은 플레이 도중 다양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이벤트를 만나게 되며, 스킨 획득 미션, 수수께끼 등을 통해 스킨을 획득하며 클리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하자.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