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칼텍스가 휘발유, 경유 등의 기준가격을 공개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에스오일, SK인천정유, 현대오일뱅크 등과 달리 GS칼텍스는 언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기준가격을 공개해 왔으나, 최근 불거진 ‘백마진’ 논란이 가속화 되면서 가격정보를 공개한 SK와 GS칼텍스에 비난여론이 집중되자 이 같은 방침을 세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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