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반건설이 올해 하반기에 수도권과 충청·호남·강원·경남권에서 모두 8864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용인 흥덕지구에서 780가구, 인천 청라지구 750가구, 평택 청북지구 1090가구, 화성 향남2지구 530가구, 양주 고읍지구 440가구 등이다.
올해에는 기초생활수급자·독거노인·장애인·소년소녀가장 등 영세민 주택 20여동이 정비된다. 또한 지난 15일 문을 연 춘천거두2택지지구 호반 베르디움 견본주택에서는 ‘사랑의 쌀 기증’ 행사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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