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말이갈비와 함흥냉면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옛날집(www.oldhome.co.kr)은 예비창업자가 직접 점포 운영을 체험해보는 ‘창업 인턴제’를 오는 7월부터 실시한다.
‘창업 인턴제’는 점포 오픈에 앞서 예비창업자가 본사와 가계약 후 약1주일간 주방 및 직원관리, 서빙, 매출관리에 이르기 까지 점포경영의 모든 사항을 체험한 후 본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는 제도다.
또한 일과 종료 후에는 본사 직원과 일일 평가 회의를 갖는 자리도 마련한다. 그러나 인턴기간 후 예비창업자가 해약을 원하는 경우는 가계약금을 전액 환불해 준다.
옛날집 최선자 대표는 “인터제라도 예비창업자들이 막상 실전에 임하게 되면 대부분 두려움을 갖게 된다”며 “그러나 이를 극복하지 못하거나 더욱 발전적인 제안사항을 내놓지 못하는 창업자는 아예 창업시장에 발을 내딛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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