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www.latale.com)’이 여름 시장 대 공습에 나선다.
6월 20일과 7월 중순 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뽑고 또 뽑고 나는야 뽑기왕’ 이라는 독특한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것.
먼저, 20일 업데이트에서 ‘라테일’은 총 10개의 새로운 지역(맵)을 선보이고, 이에 따른 몬스터 및 패션 아이템과 이벤트 맵인 도트누리 맵 등을 대거 추가했다. 또한, 기존 ‘라테일’ 이용자들을 위한 고레벨용 방어구 아이템도 업데이트, 위한 게임성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뽑고 또 뽑고 나는야 뽑기왕’ 이벤트는 게임 내 독특한 다트 시스템을 구현, 이용자들에게 더욱 신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테일’의 모든 사냥터에서 몬스터를 사냥할 경우 다트 이용권을 얻게 되고, 그 이용권으로 이벤트에 참여, 랜덤하게 아이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다. 6월 20일 오후 1시부터 7월 11일 오전 10시까지 21일간 진행된다.
이 외에도, ‘라테일’은 7월 중순에도 인스턴스 던젼 및 길드 시스템 등을 골자로 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연이어 실시, 여름 시장 시원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완벽한 채비를 갖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