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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울산 전시장 확장 오픈

VIP 전용라운지·키즈룸 포함 다양한 편의시설 통해 고객만족↑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4.25 14:45:38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확장 및 리뉴얼된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은 연면적 4157㎡에 지상 6층 규모로, 최대 13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아울러 확대된 상담공간과 함께 키즈룸 및 VIP 고객을 위한 전용라운지를 신설해 고객 편의시설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 전경.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또 최대 50대 이상 주차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으며, 발레파킹 서비스와 별도의 딜리버리 존을 마련해 신차 출고 시 차량에 대한 자세하고 전문적인 안내와 함께 보다 여유롭게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이상국 상무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 확장은 지난해 4월에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과 더불어 울산 지역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 고객들에게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전시공간과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울산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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