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 한국브랜드 경영협회에서 지정한 '2016년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은퇴설계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시니어 고객을 기반으로 개발한 All100플랜 전용패키지 상품 △통장 △적금 △연금예금 △연금대출 △신용카드의 추진 실적 1조7674억원을 달성한 데 따른 것이라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NH농협은행은 '2016년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은퇴설계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고명환 농협은행 개인고객부 팀장, 영업추진본부 서기봉 본부장, 김현화 과장. ⓒ NH농협은행
특히 'All100플랜 통장'은 은퇴생활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은퇴자금 관리 기본통장으로 4대연금, 기타 공적연금 및 각종 개인연금 등에 대해 우대금리 제공과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전국 202개 거점점포(All100플랜라운지)에 All100 플래너를 배치, 고객별 맞춤형 은퇴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농협은행 All100플래너는 '은퇴설계전문가-Master 자격과정' 이수 등으로 터득한 전문지식과 현장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NH All100플랜라운지'상담 및 행복한 노후은퇴 정보 간행물 'NH All100플랜'공급을 통해 금융권 최고의 은퇴설계 서비스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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