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무상점검 서비스가 앞다퉈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 치기라 타이조)가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렉서스 쿨 서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간 중 전국 9개 렉서스 딜러에서 에어컨,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등 14가지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실시된다.
또, 와이퍼 러버 교환 시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에어컨 필터 교환과 에어컨 냄새 제거를 위한 에어컨 증발기 클리닝 서비스가 20% 할인가에 제공된다.
치기라 타이조 사장은 “휴가철을 맞아 렉서스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14가지 무상 점검 항목은 에어컨 필터, 에어컨 가스, 에어컨 작동, 와이퍼 러버, 냉각 계통, 냉각수, 엔진 오일, 드라이브 벨트, 배터리, 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브레이크 액, 파워 스티어링 오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