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로토는 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해 베팅을 하는 '머니 게임'이다. 승무패 중 하나를 택해 자신의 돈을 걸면 배당에 따라 수익을 거두게 된다. 물론 적중에 실패하면 원금을 날린다.
'돈 넣고 돈 먹기' 라고 생각한다면 노름판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어떻게 분석하고 자금을 배분하며 투자하는지에 따라 수익을 안겨주는 재테크가 될 수도 있다.
팟캐스트 스포츠 분야 1위인 '프로토로 재테크하기' 수많은 다음 카페 중 프로토 분야 랭킹 1위인 '★동국대★프로토로 재테크하기'를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대학시절 단돈 5000원으로 시작한 프로토 베팅으로 2년치 대학등록금을 마련한 전설적인 분석가다.
그의 베팅 적중률은 80%가 넘고 투자 수익률 역시 원금 대비 10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프로토 투자 원칙은 간단명료하다. 주식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처럼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적절한 자금 분배, 과욕을 부리지 않는 절제력, 꾸준한 분석과 인내를 강조한다.

ⓒ 이로츠
야구든, 축구든 일상생활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경기 분석법과 투자법을 익혀 자신의 소중한 자산을 늘리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 이로츠가 펴냈고 가격은 1만7000원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