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카이(대표 박병엽 부회장)는 19일부터 3일간 판매점 대상 ‘매직키패드 시연행사’를 여는 등 현장 마케팅활동을 강화한다.
판매대리점과의 친밀도 제고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휴대폰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용산 아이파크몰, 강변 테크노마트, 강남역, 안양역 등 수도권 6곳에서 판매점 대상으로 개최한다.
스카이는 포스터 카다로그, 목업 등 판촉물 지원과 함께 ‘매직키패드폰 시연행사’를 통해 키패드 화면을 최대 27가지로 구성할 수 있는 매직기능과 터치센서의 ‘붐붐’기능에 대해서 판매원들에게 집중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