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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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0:25:45
[프라임경제]한국영화 위기론을 극복하기 위해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와 영화잡지 Cine21이 “2007여름 한국영화 살리기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롯데시네마는 위기의 한국영화라는 목소리에 대응하여 ‘한국영화를 살리자는 기획’으로 침체된 한국영화계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2007년 6월에서 8월에 개봉했거나 개봉예정인 한국영화 중 3편을 롯데시네마에서 관람 후, 관람권을 Cine21 잡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전국 롯데시네마에 비치되어 있는 이벤트 전단에 붙여서 롯데시네마 영화관에 배치된 응모함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나 시사회를 제공한다. . 응모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5,000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1년관람권, 롯데시네마 1개월 관람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롯데시네마 평일관람권, Cine21 3개월 구독권 및 팝툰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하고, 시사회 참가 희망자 중 추첨을 통해 9월 영화 시사회 시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중 한국영화 5편(각기 다른 영화) 이상을 본 멤버스 회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2,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하는 보너스 행사도 가진다.
또한, 6월 20일부터 롯데시네마(www.lottecinema.co.kr)와 Cine21(www.cine21.com)의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개봉예정인 한국영화에 대한 기대평 또는 감독 및 배우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한국영화를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이벤트에 참여한 전체 고객에게는 롯데시네마 3,000포인트 적립쿠폰과 Cine21 팝콘 20포인트를 제공하고,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예매한 전원에게 롯데시네마 3,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또한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1개월 관람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평일관람권을 제공한다.
2007년 여름 롯데시네마와 Cine21의 ‘한국영화 살리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통해 침체된 한국영화계가 위기를 벗어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