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이컴정보(www.jcsi.co.kr, 대표, 문재웅)는 부산 및 대구지역 영업력을 확대하기 위해 코디시스템(www.coordi21.com, 대표 김주섭), 비케이정보기술(www.bkit.co.kr, 대표 장복기)과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제이컴정보의 이번 총판계약 체결은 마케팅 세분화 전략에 의한 것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보안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었던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대한 보안솔루션 시장분석을 진행해 왔다.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이미 보안솔루션 전문 공급기업으로써 지역의 신뢰를 얻고 있는 전문기업들과의 총판계약을 체결해 각 기업들이 가진 영업력과 마케팅력을 활용하게 되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이컴정보의 보안솔루션을 공급하게 되는 ㈜코디시스템은 내부정보유출 보안 및 서버보안과 침입탐지솔루션 등의 솔루션을 지난 2001년부터 공급해 온 보안솔루션 공급 전문기업이다. 또한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비케이정보기술 또한 스팸메일차단 시스템과 서버보안 시스템 등의 보안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공급해온 기업이다.
㈜제이컴정보 문재웅 대표는 “이번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이미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신뢰성을 인정받은 자사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을 경상남북도 지역으로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미 그 지역에서 고객들에게 신뢰성을 입증 받은 보안전문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파트너 쉽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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