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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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14:07:36
[프라임경제]SEEBOX(씨박스 www.seebox.com 대표 강용일)가 오는 24일 ‘콘솔 e-Sports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모임’(대표 강기형)에서 주최하는 ‘제2회 위닝 페스티발’ 현장을 생생한 라이브로 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중 e스포츠 페스티발'과 ‘국제게임전시회’ 등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국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사이버 축구게임 ‘위닝 일레븐’으로 펼치는 ‘전국 위닝 페스티발’은 지난5월 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 2회 대회를 치른다.
지난해 위닝-페스티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저들의 경기모습을 이제 씨박스 게임전문 방송채널 “요것이 게임이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어 유저들에게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게 됐다.
‘제2회 전국 위닝 페스티발’은 프로게이머가 아닌 게임이나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위닝 페스티발 대표카페 (http://cafe.daum.net/winningfestival)에 문의하거나 각 지역별 경기장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번 위닝 페스티발 경기방식은 지역예선 32강 토너먼트식, 본선 16강 팀대항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된다. 지역예선은 7월 1일 각 지역 경기장(플스방)에서 치뤄지며, 본선은 7월 8일 서울에서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