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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여섯 번째 판매장인 '그랜드마스터' 배출

'입사 28년' 이천지점 조계만 영업부장 누적판매 4000대 달성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4.06 13:19:39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000270)는 6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누적판매 4000대를 달성한 조계만 영업부장에게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 칭호와 함께 부상으로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그랜드마스터'는 입사 후 누적판매 4000대를 돌파한 기아차 최고의 판매장인에게 부여되는 영예로, 이전까지 5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다.
 

조계만 영업부장(우측)과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기아자동차

역대 여섯 번째로 그랜드마스터에 등극한 조계만 영업부장(이천지점)은 지난 1987년 7월 판매를 시작해 28년 만에 4000대를 돌파, 월 평균 11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해온 꾸준함의 대명사다.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그랜드마스터들이야말로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기아차의 성장을 이끈 산 증인"이라며 "더 많은 그랜드마스터들이 탄생해 함께 영광을 나눌 수 있도록 기아차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영업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판매를 독려하기 위해 '장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누적판매 2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스타(Star)', 3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마스터(Master)', 4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제도를 통해 스타 85명, 마스터 14명, 그랜드마스터 6명이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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