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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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5:12:31
[프라임경제]셀런(대표 김영민)은 오는 8월부터 판매예정인 복합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인 ‘셀런TV’의 컨텐츠 제공과 마케팅을 위해 ㈜벅스인터렉티브와 전략적인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셀런에서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가정용 HD급 멀티미디어 셋톱박스 ‘셀런 TV’를 통해 벅스인터렉티브의 자회사인 벅스㈜의 음악과 뮤직비디오, 만화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온라인으로 제공될 예정. 특히, 벅스인터렉티브는 셀런TV를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판매함으로써 컨텐츠 수익을 다양화할 뿐만 아니라 제품판매에 따른 부가수입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셀런은 벅스의 컨텐츠 뿐만 아니라 1,800만명에 달하는 벅스의 회원을 상대로 마케팅이 가능하게 되어 많은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