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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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1:26:53
[프라임경제]ITIL 버전 3을 홍보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ITIL 전문가들이 방한한다. 한국 IT 서비스 관리 포럼 (회장 남기찬, www.itsmf.or.kr)에 따르면, 오는 6월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새로운 ITIL V3 공동 저자 및 itSMF 인터내셔널 권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ITIL V3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최적화를 위한 ITSM의 베스트 프랙티스 모델을 제시하게 될 이번 로드쇼는 ITIL의 새로운 버전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홍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6월 한 달간, 호주, 영국, 덴마크, 미국, 한국, 브라질 등 세계 6개 국가를 순회하며 열리게 된다.
한국 IT서비스 관리 포럼 남기찬 회장은 “이번에 출시된 ITIL V3는 기존의 프로세스 중심의 ITSM 프레임을 라이프 사이클 (Life-cycle) 중심의 프레임으로 획기적으로 전환하여 IT와 비즈니스 목표의 연계를 극대화 한다”며, “또한, ISO 20000, Sarbanes Oxley등 IT시장의 컴플라이언스 및 IT 거버넌스에 더 부합되는 서비스 관리 요소 추가함과 동시에 비즈니스 연계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서비스 관리 요소 추가하여 IT시장의 변화 요구를 잘 수용하고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