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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제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 참가

다양한 라인업 공개…"시장규모 발맞춰 성숙한 라이딩문화 선도할 것"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6.03.28 10:38:10
[프라임경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은 지난 2006년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쇼로,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개최된다. 

행사 기간 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Harley-Davidson' 브랜드만이 가진 △룩(Look) △사운드(Sound) △필(Feel)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이벤트와 다양한 모터사이클과 부품, 의류 등을 한자리에 모인다.

2016년 'CVO' 모터사이클 라인업.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특히 할리데이비슨을 대표하는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CVO 리미티드 등의 투어링 모터사이클부터, 2016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팻보이 S △로드킹까지 직접 볼 수 있다. 

또 행사장에서는 젊은층의 새롭고 독특한 개성이 담긴 '다크커스텀(Dark Custom)' 라인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블랙색상을 기본으로 세련된 디자인의 △포티에잇 △아이언 883 △스트리트 750 등의 모터사이클과 라이딩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할리데이비슨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의류 및 액세서리 등도 함께 전시된다.  

이 밖에도 해당 부스에서는 여러 대의 카메라로 라이딩 모습을 입체적으로 찍어주는 '4D 슬라이더', 할리데이비슨의 감성 그대로 느껴 볼 수 있는 시각 체험관, 의류 및 부품 전시관 등 관람객 참여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 통해 라이더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성장한 모터사이클 시장에 발맞춰 건전한 레저문화가 뒷받침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포티에잇과 아이언 883, 스트리트 750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 시승하는 '프리덤 위드인 리치(Freedom within Reach)'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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