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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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2:12:46
[프라임경제]한국레노버(대표 강신영)는 초고성능의 강력한 울트라포터블 PC 시리즈인 씽크패드 X61 및 X61s를 6월 15일에 국내 출시하며, X61 타블렛 PC는 6월 28일에 국내 출시된다고 14일 발표했다. 신제품 PC은 기존 모델에 비해 무선 성능이 30% 이상 증가되었고, 장시간 지속되는 배터리와 새 I/O 포트 사용 해제를 통한 향상된 보안성을 제공하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싱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레노버는 이 밖에도 내장형 ODD와 바이브런트 뷰(VibrantView) 디스플레이, 안정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는 레노버 3000 V200도 6월 15일에 같이 출시하며, 지난 5월 말에 선보인 14.1 인치 와이드스크린 씽크패드 (T61, R61) 및 15.4인치 레노버 3000 N200에 이어, 15.4인치 와이드스크린 씽크패드 (T61, R61) 및 3000 N200 14.1인치 와이드스크린 노트북을 추가로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레노버 월드와이드 노트북 사업부 부사장인 마크 고딘은 “전통적인 업무 환경이 계속해서 변화하는 가운데 고객들은 휴대성, 안정성, 연결성, 보안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며 “레노버는 고객들이 위의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도록 최신 씽크패드 노트북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